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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김장하는 날 - 심말분 권사
운영자 2017-12-08 추천 14 댓글 2 조회 253

20171124일 오늘 날씨 맑음

 

오늘은 교회 김장하는 날이다. 교회에 10시에 도착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나와서 열심히 일손을 거들고 있었다 점심때는 우리 목사님, 사모님도 함께 식사 하시면서 김치가 너무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앞으로도 맛있는 김장을 계속 맛 볼수 있어야 할텐데.."라며 차후 김장 봉사 바통을 이어 받을 섬김이가 있으려나 걱정하셨다. "지금 김장 봉사자들이 70, 80세가 되더라도 봉사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잘 부탁하세요!"라며 내가 농담도 했다! 목사님도 허허웃으시며 갓 삶은 돼지 수육을 맛갈스러운 김장김치에 걸쳐 맛있게 드셨다.   

 

우리 교회에 신실하신 권사님, 집사님 그리고 젊은 일꾼들 많이많이 보내주세요’라고 마음속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올해 김장은 유난히 맛이 있는것 같다!

하나님 우리 교회에 젊은 일꾼 많이많이 보내주세요! 아멘!

    

아 참! 목사님 사모님, 봉사자들에게 수고 했다고 커피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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