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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제 삶에 주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 서선향 권사
운영자 2017-12-07 추천 14 댓글 2 조회 263

할렐루야!

오늘도 늦잠을 자면 안 될까? 하는 마음이 있음에도 몸은 벌써 새벽 기도를 가고 있다. 이렇게 일찍이 새벽 예배로 주님을 만나고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 하지 아니한가!

 

습관적으로 주님과 대화하고 간구하고, 어려운 일 당할 때는 어린애 같이 울면서 보채기도 하고, 내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곳은 주님밖에 없으니 어찌 하겠는가! 그러니, 교회 오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천당에 오는 것 같지 아니한가. 모든 세상일 다 잊어버리고 주님만 바라볼 수 있는 곳이 교회가 아니겠나!

 

나라고 왜 주님을 떠나 있는 시간이 없었겠나. 오랜 시간 주님을 떠나 있을 때도 주님은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네! 일생 살아오면서 험한 일을 많이 겪으면서 주님께 간구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그러면 주님께서 다 해결해 주시고 더 좋은 것을 주셨지요!

 

만약에 제 삶에 주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의문을 가져 봅니다. 아마도 존재하지 못했을 거예요. 뒤돌아보면 주님이 나의 일생을 통치하고 계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지금은 그래도 신앙이 조금 자라나서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니 모든 것 주님 뜻대로 이루시옵소서! 주님 뜻에 순종하겠습니다"하고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지요. 그러면 한결 마음에 평안이 옵니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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