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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이용하 2017-05-14 추천 14 댓글 2 조회 170

내게 오월은 가장 깊은 곳에 자리 펴고 있는 아픔이 있다. 누구에게나 계시는 부모님!  

나를 있게 해 주셨고 내게 언제나 힘과 용기와 충고를 잊지 않으셨고 장로의 자세를 일러 주시고 못난 자식일지라도 언제나 사랑해 주시고 기도 하시던 그 모습! 그래서 가장 보고 싶고 그리운 분!

 

제자훈련을 통하여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본다. 부모님이 우리 교회를 위해 하시던 그 일을 이제는 내가 해야 된다는 것을 느낀다! 부모님께서 사랑하는 이들을 마음에 품고 하시던 그 기도를 이 오월에 사랑하는 성북교회 식구들을 마음에 품고 내가 한다. 

내가 해야 할 일을 다시 한 번 가르쳐 주는 오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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