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및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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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죽음도 또다른 희망입니다
이기운 2017-05-14 추천 15 댓글 6 조회 320

유년시절에 혼자서 집에 있는 시간이 남들보다 많았는데

그때는 항상 외롭고 무섭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난번 과제에 유서쓰기는 죽는 것은 두렵지 않으나

남아있을 가족에겐 뭐라고 말할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느꼈던 다시못본다는 절망감이란

이루 말할수가 없었기때문입니다.

그때 내가 하나님을 알고 믿었다면

그만큼 외롭고 무섭고 절망적인 시간들을

 보내지 않았을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살고있다는게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다. 

천국에 소망을 두면 죽음도 잠시 헤어지는 것일뿐

다시 만날 희망이 있기에 슬픔도 미안함도 훨신 작아질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어디에 있든지 두렵거나 힘들지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또한 내가 이세상에 없더라도 소현이 혁준이를 주님께 맡기니

걱정이나 불안함도 없어집니다.

하나님 저를 저희가족이 하나님을 알게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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